정부AI테마 포착
정부의 AI 관련 지출과 직접 관련된 정부 사업 수주(나라장터) 상장기업을 추적하여 수혜 주식을 찾습니다.
정부 AI 예산 증가
2027년 정부 총지출은 800조 원 규모로 육박할 것으로 전망되며, 핵심 성장 동력인 AI 산업에 집중적인 재정 투입 예고.
정부 AI 지출 수혜주
정부 주도 사업을 낙찰받은 AI 관련 상장기업의 정부 사업 수주 3개년 추세(’26년은 6월말 기준 연환산).
← 좌우로 스크롤하면 증가액·증가율 등 더 많은 항목 →
정부수주 = 조달청 개찰결과(낙찰예정자) 기준 실낙찰(단가계약·우수조달물품 한도금액 제외), 상호 합산. 다년계약은 수주연도에 총액 반영되어 일시 급증할 수 있습니다. 2026년은 상반기 실적의 연환산(가정)입니다. 정보 제공용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정부 AI 조달 수치는 어떻게 만들어지나
정부가 AI에 얼마를 쓰겠다고 발표하는 것과, 그 돈이 실제로 어느 기업의 통장에 들어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이 화면은 후자를 봅니다. 조달청 나라장터의 개찰결과를 매월 받아 와, 정부 사업을 실제로 따낸 코스피·코스닥 상장기업을 추려내고 그 수주액이 해마다 어떻게 변했는지 보여줍니다.
낙찰목록이 아니라 개찰결과를 1차 자료로 쓴 이유가 있습니다. 낙찰목록에는 '협상에 의한 계약'이 빠지는데, AI·소프트웨어 사업 상당수가 바로 그 방식으로 발주됩니다. 그 구멍을 메우려고 더 원자료에 가까운 개찰결과를 택했고, 공고번호로 중복을 제거한 뒤 실제 개찰일 기준으로 연도를 나눕니다.
읽는 법
- 실낙찰
- 단가계약과 우수조달물품은 빼고 집계한 금액입니다. 이 둘은 실제 집행액이 아니라 한도금액이 잡히는 경우가 많아, 그대로 더하면 수주 규모가 부풀려집니다.
- AI 사업 판정
- 공고명에 AI·인공지능·생성형·초거대·머신러닝·LLM·챗봇·지능형·디지털트윈 같은 표현이 있는지로 가릅니다. '지능형'·'디지털트윈'까지 넣은 넓은 기준이라, 좁은 의미의 AI가 아닌 사업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 상장기업 매칭
- 낙찰자 이름을 DART에 등록된 법인명과 대조해 붙입니다. 주식회사·괄호 같은 표기 차이와 현장·지사별 등록을 정규화해 본사 기준으로 합산합니다.
- 2026년 연환산
- 올해 값은 수집된 개월 수를 12개월로 환산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확정 금액이 아니므로 전년과 나란히 볼 때 이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이 화면이 말해주지 않는 것
- 수주는 매출이 아닙니다. 계약이 실적으로 잡히는 시점은 사업 진행에 따라 나뉘고, 수주액이 커도 수익성은 별개입니다.
- 정부 조달은 대부분 기업 전체 매출의 일부입니다. 이 화면의 금액만으로 기업의 규모나 성장성을 판단할 수 없습니다.
- 공고명 기반 판정이라 이름에 AI가 없는 실질 AI 사업은 빠지고, 이름만 '지능형'인 사업은 들어올 수 있습니다.
- 최근 달은 개찰결과 등록이 늦어 과소 집계될 수 있습니다. 다음 갱신 때 직전 달을 다시 수집해 보정합니다.
- 예산 수치는 정부 발표를 옮긴 것으로, 집행 결과가 아니라 계획입니다. 추경 등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조달청 나라장터 낙찰정보서비스(개찰결과) · 기업 정보와 재무는 금융감독원 DART. 조달 데이터는 매월 개찰결과 재수집 시 갱신되며, 화면의 기준월은 상단 표기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