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 채산성 · 거시 지표
출처 한국은행 ECOS ↗수출 채산성은 혼조입니다. 원/달러 1,469.4원(원화 강세) · 교역조건 개선 · 상품수지 379억$ 흑자.
공급망 압박이 수입물가를 밀어올리고, 환율이 수출 가격경쟁력을 좌우합니다 · 환율=매매기준율(일) · 물가·교역조건=원화기준(월, 2020=100) · 상승=빨강/하락=파랑 · 투자 판단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수출 성장 품목 · 2026년 5월 기준
최근 한국 수출을 견인하는 수출품목과 연관된 수혜 테마 정보를 제공합니다. 12개월 누적 성장률(계절성 상쇄) · 출처 K-stat ↗
🔥 수출 급성장 TOP 10 · 5월 집계
12개월 누적 증가율순- 🥇+226.7%🥇금· 고려아연
- 🥈+187.4%🛡️무기류부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외 2
- 🥉+119.6%🧠메모리반도체· 삼성전자 외 2
- 4+105.8%🥇백금· 고려아연
- 5+100.5%🧠전산기록매체· 삼성전자 외 1
- 6+84.7%🥇은· 고려아연
- 7+78.1%🚗화물차· 현대차 외 1
- 8+61.3%🚗무선전화기· 삼성전자
- 9+54.1%🛍️기타어류· 동원산업
- 10+51.9%📦중유· S-Oil 외 1
🥇귀금속·금속소재7개
🔗 오늘 리스크 연계 · 핵심광물·희토류·배터리금·은 랠리와 구리·아연 등 산업금속핵심광물 공급 통제 국면은 비중국 금속·소재 공급선의 가치를 높여 왔습니다 · 오늘 공급망 리스크 TOP3와 연결된 테마입니다
🛡️K-방산·항공우주2개
전쟁·재무장이 부른 무기·항공 수출 붐🧠반도체·AI9개
AI 데이터센터가 끌어올린 메모리·SSD·소재·부품🚗자동차·전자기기2개
화물차·스마트폰 등 완제품🛍️K-소비재·한류4개
라면·화장품·K-패션 등 한류 소비재📦기타6개
그 외 성장 품목🚢조선·중공업5개
🔗 오늘 리스크 연계 · 해운·물류 초크포인트친환경 선박 슈퍼사이클과 건설·산업기계운임 상승·우회 항로 국면은 신조선 발주 사이클과 맞물립니다 · 오늘 공급망 리스크 TOP3와 연결된 테마입니다
⚡전력·에너지기기3개
🔗 오늘 리스크 연계 · 에너지·원유·가스AI 전력수요가 부른 변압기·발전기 호황에너지 안보·전력 수요 압박은 변압기·발전기 등 전력 인프라 수요와 맞물립니다 · 오늘 공급망 리스크 TOP3와 연결된 테마입니다
💊바이오·제약1개
바이오시밀러·완제의약품🛢️석유화학·소재4개
석유화학 원료·안료·유리 등 기초소재금액 기준이므로 단가 상승(예: 금·은 가격)도 증가율에 반영되며, 일관성 = 최근 12개월 중 전년동월 대비 증가한 달의 수 — 일회성 물량 효과를 거릅니다.
수출 통계에서 '성장 품목'을 골라내는 기준
한국은 무엇을 팔아 먹고사는가. 이 질문에 대한 가장 정직한 답은 관세청 수출 통계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다만 품목 코드가 수백 개라 그대로 보면 아무것도 읽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규칙을 정해 두고 매달 같은 방식으로 걸러냅니다.
먼저 규모가 너무 작은 품목을 뺍니다. 최근 12개월 누적 수출이 5억 달러에 못 미치는 품목은 몇 건의 계약만으로 증가율이 몇 배씩 튀어 순위를 어지럽힙니다. 이 문턱 하나로 전체 수출액의 98% 이상을 여전히 담으면서 노이즈만 걷어낼 수 있습니다.
증가율은 최근 12개월 합을 그 직전 12개월 합과 비교해 구합니다. 특정 달만 떼어 보면 계절성과 조업일수에 휘둘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최근 12개월 중 몇 달이나 전년보다 나았는가'를 함께 세어, 한두 달 몰아친 것과 꾸준히 늘어난 것을 구분합니다.
읽는 법
- 급성장
- 12개월 증가율이 30% 이상이면서 12개월 중 9개월 이상 전년보다 나았던 품목입니다. 규모와 지속성을 함께 갖춘 경우만 들어옵니다.
- 꾸준한 성장
- 12개월 증가율이 10~30% 구간이면서 12개월 중 8개월 이상 늘어난 품목입니다. 폭발적이지는 않아도 추세가 분명한 쪽입니다.
- 모멘텀 전환
- 연간으로는 10% 미만이지만 최근 3개월 증가율이 15% 이상인 품목입니다. 부진하던 흐름이 최근 돌아섰다는 신호로, 세 분류 중 가장 이르고 그만큼 불확실합니다.
- 관련 종목
- 품목별로 연결된 국내 상장사입니다. 해당 품목을 다루는 대표 기업을 사람이 직접 매핑한 것으로, 그 품목이 기업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까지 반영하지는 않습니다.
- 거시 패널
- 상단의 환율·교역조건·상품수지·수출입물가는 한국은행 통계입니다. 같은 수출액이라도 원화로 얼마가 남는지, 즉 채산성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보는 맥락입니다.
이 화면이 말해주지 않는 것
- 수출이 늘어난 것과 기업이 돈을 번 것은 다릅니다. 물량이 늘었는지 단가가 올랐는지, 원가는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이 통계는 말해주지 않습니다.
- 수출 통계는 월 단위로 나오는 후행 지표입니다. 이미 발표된 시점이면 시장은 대체로 먼저 알고 있습니다.
- 품목과 종목의 연결은 대표성을 기준으로 한 것이라, 해당 품목 매출이 기업 전체에서 작은 비중일 수 있습니다.
- 전년 실적이 없는 신설 품목 코드는 증가율을 계산할 수 없어 제외됩니다.
- 관련 국내 종목이 연결되지 않은 품목은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수출이 늘어도 상장사와 이어지지 않으면 이 보드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한국무역협회 K-stat 품목별 수출 실적(MTI 4단위, 월별)과 한국은행 ECOS 거시 통계를 사용합니다. 수출 통계는 월 1회 공표에 맞춰 갱신되며, 화면 상단의 기준월이 집계 마지막 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