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 → KR OVERNIGHT TRANSMISSION
전날 밤 미국 섹터 흐름으로
오늘 아침 한국 섹터 흐름 예측
전일 미국 섹터 흐름에서 시장, 환율, 유가 요인을 제거하여 섹터의 순수한 방향성을 측정한 뒤 해당 방향성과 동일한 흐름을 이어가는 한국 섹터를 보여줍니다.
오늘의 야간 신호 · 연동 종목
US 마감26년 7월 24일→KR 개장26년 7월 27일| 섹터 | 섹터 강도 | 시장초과 강도 | 대표주 |
|---|---|---|---|
| 🛡️ 방산 | +1.4% | +1.3% | Lockheed Martin+2.4%외 5 |
| 🧺 필수소비재 | +0.9% | +0.8% | Coca-Cola+1.3%외 5 |
| 🏦 금융 | +0.9% | +0.8% | Mastercard+1.8%외 5 |
| 🧱 소재 | +0.8% | +0.7% | Sherwin-Williams+2.2%외 2 |
| 🏭 산업재 | +0.7% | +0.6% | Lockheed Martin+2.4%외 7 |
| 📡 커뮤니케이션 | +0.6% | +0.5% | Verizon Communications+5.7%외 5 |
| 🛢️ 에너지 | +0.6% | +0.5% | Schlumberger+10.4%외 4 |
| 🔌 유틸리티 | +0.4% | +0.3% | Duke Energy+1.0%외 1 |
| 💊 헬스케어 | +0.3% | +0.2% | Johnson & Johnson+1.6%외 7 |
| 🧬 바이오 | +0.3% | +0.2% | Amgen+1.2%외 3 |
| 💻 IT·전자 | +0.2% | +0.1% | Adobe+5.9%외 5 |
| 🛒 경기소비재 | -0.3% | -0.4% | Tesla-2.1%외 1 |
| 🧠 반도체 | -1.8% | -1.9% | Intel-8.2%외 6 |
| 🔧 반도체장비 | -3.7% | -3.8% | Teradyne-6.6%외 4 |
섹터 강도 = 해당 섹터 시총가중 실제 등락률 · 시장초과 강도 = 시장(S&P500) 대비 초과 등락률(연동 신호의 기준) · 대표주 = 섹터 내 최대 등락 종목 + 같은 방향 그 외 종목 수.
오늘 아침 연동 종목한국 개장 26년 7월 27일
⚠ 기대 갭은 역사적 평균 기울기 기준 방향성 참고치이며 보장 예측이 아닙니다. 개별 종목의 당일 등락은 기업 고유 재료에 좌우됩니다. 투자 판단·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전날 밤 미국 증시로 한국 섹터를 읽는다는 것
미국 반도체주가 밤사이 크게 오르면 다음 날 한국 반도체주도 오른다 — 누구나 아는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그게 정말 반도체끼리의 연결인지, 아니면 그냥 그날 전 세계 증시가 다 같이 오른 것인지 구분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이 화면은 그 둘을 갈라놓으려는 시도입니다.
방법은 이렇습니다. 한국 각 섹터의 개장 갭(전일 종가 대비 당일 시가)에서 코스피 갭, 코스닥 갭, 원/달러 환율, 국제 유가 네 가지가 설명하는 부분을 회귀로 걷어냅니다. 남은 것이 잔차, 즉 '시장 전체가 움직인 몫을 뺀 그 섹터만의 움직임'입니다. 이 잔차가 전날 미국 해당 섹터의 초과수익과 얼마나 연결되는지를 5년치 1,177거래일에 걸쳐 측정했습니다.
결과는 연결이 실재한다는 쪽이었습니다. 같은 업종끼리 연결한 경우의 평균 기울기가 다른 업종끼리 엮었을 때보다 뚜렷하게 높았고, 이 차이가 우연히 나올 확률은 순열검정에서 0.05%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실재한다는 것과 돈이 된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이며, 그 간극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읽는 법
- 기대 잔차갭
- 전날 미국 섹터의 초과수익에 과거 평균 기울기를 곱한 값입니다. '이 정도 방향으로 벌어져 온 경향이 있다'는 참고치이지, 오늘 그만큼 움직인다는 예측이 아닙니다.
- 적중률
- 과거에 방향(오르내림)이 일치했던 비율입니다. 크기는 보지 않고 부호만 맞았는지를 셉니다. 50%를 크게 웃돌지 않는 값이라면 사실상 동전 던지기와 다르지 않다고 보셔야 합니다.
- 초과수익
- 미국 섹터의 수익률에서 지수(S&P 500) 수익률을 뺀 값입니다. 미국장 전체가 오른 날의 상승분은 신호로 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 견고성 표시
- 시장 공통요인을 통제한 회귀에서도 살아남은 연결에만 견고 표시가 붙습니다. 살아남지 못한 연결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두되 표시를 달아 구분합니다.
이 화면이 말해주지 않는 것
- 가장 중요한 한계입니다. 이 신호는 개장 갭에서 실현됩니다. 즉 시가에 매수하는 시점이면 신호가 이미 가격에 반영된 뒤입니다. 장중 수익으로 이어진다는 근거는 이 분석에 없습니다.
- 평균적인 경향이지 오늘의 예측이 아닙니다. 기울기는 5년 평균이며, 개별 날짜의 편차는 평균보다 훨씬 큽니다.
- 다음 한국 개장일 계산은 주말만 건너뛰는 근사라 공휴일이 반영되지 않습니다. 연휴 앞뒤로는 대상 날짜가 어긋날 수 있습니다.
- 업종 묶음은 대표 종목들의 시가총액 가중 바스켓입니다. 개별 종목은 바스켓과 다르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경제적 설명이 되지 않는 교차 조합은 통계적으로 유의해도 신호 목록에서 뺐습니다. 우연히 맞아떨어진 관계를 신호로 포장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미국·한국 섹터 바스켓의 일별 시세를 사용하며, 한국 바스켓의 구성 비중은 특정 시점 기준으로 고정해 사후편향을 막았습니다. 미국 신호는 한국 거래일 직전 미국 세션까지만 사용합니다. 라이브 신호는 미국장 마감 후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