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추천 코스

유가는 왜 중동 뉴스 한 줄에 출렁일까?

에너지·원유·가스 이란·호르무즈 원유

글로벌 공급망 이슈와 금융자산의 일반적 연결 구조 — 뉴스·시세와 무관한 정적 관계도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

테마 9 · 이슈 70 · 자산 111

테마별 상세

각 테마의 핵심 이슈 해설·과거 사례·관련 금융자산을 정리한 페이지입니다. 테마 전체 → · 관련 자산 전체 →

이 지도는 무엇을 그린 것인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네 단계가 펼쳐집니다. 전체에서 시작해 9개 테마로, 테마에서 70개 이슈로, 이슈에서 111개 금융자산으로 내려갑니다. 어떤 사건이 어느 산업을 거쳐 결국 어떤 종목까지 닿는지, 그 경로를 눈으로 따라가 보라고 만든 화면입니다.

여기서 분명히 해 둘 것이 있습니다. 이 지도는 오늘의 뉴스나 시세로 그려지지 않습니다. 공급망의 구조는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기 때문에, 이슈와 자산의 연결은 사람이 매트릭스에 정리해 둔 정적인 관계도입니다. 어떤 이슈를 어느 테마에 넣을지, 그 이슈가 어느 자산까지 닿는지를 손으로 정하고 유지합니다. 오늘의 정보는 딱 하나, 상위 리스크 테마에 붙는 배지로만 들어옵니다.

각 이슈를 펼치면 '실제로 이렇게 전개됐다'는 과거 사례와 '이런 경로로 시장에 전달된다'는 시나리오가 함께 나옵니다. 자동 생성된 요약이 아니라 이슈별로 따로 써 둔 글입니다.

읽는 법

지정학
분쟁·제재·해협 봉쇄처럼 국가 간 긴장에서 비롯되는 이슈입니다. 대체로 갑작스럽고, 에너지와 물류를 먼저 건드립니다.
원자재
특정 광물이나 소재의 생산·정제가 소수 국가에 몰려 있어 생기는 병목입니다. 전기차·반도체처럼 소재 의존이 큰 산업으로 번집니다.
기후
가뭄·홍수·태풍처럼 자연재해가 생산과 항로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농산물과 보험, 운하 통항량이 대표적인 통로입니다.
정책
관세·수출 통제·보조금 같은 제도 변화입니다. 발효까지 시간이 걸리는 대신 방향이 정해지면 오래 지속됩니다.
심각도
이슈가 터졌을 때 공급망에 미치는 구조적 파급력을 1~5로 매긴 값입니다. 오늘 그 일이 벌어질 확률이 아니라, 벌어졌을 때의 크기를 뜻합니다.

이 화면이 말해주지 않는 것

  • 정적인 구조도입니다. 오늘의 시세나 뉴스로 선이 다시 그려지지 않으며, 실시간 위험도를 나타내지 않습니다.
  • 연결선은 영향이 닿는 경로가 있다는 표시일 뿐, 그 크기나 방향을 말하지 않습니다. 같은 이슈에 연결된 자산이라도 실제 반응은 제각각입니다.
  • 심각도는 파급의 크기이지 발생 가능성이 아닙니다. 심각도 5인 이슈가 심각도 3인 이슈보다 자주 일어난다는 뜻이 아닙니다.
  • 사람이 정리한 관계라 누락이 있을 수 있고, 산업 구조가 바뀌면 갱신이 늦을 수 있습니다.

이슈·자산 관계는 공급망 이슈 매트릭스에 정리된 큐레이션 데이터이며, 이슈별 사례와 시나리오는 별도로 작성해 함께 관리합니다. 구조가 바뀔 때 갱신합니다.